◎15개업소 정업·1백33곳은 고발
특정폐기물 배출업소들이 폐기물관리를 제대로 하지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처는 18일 폐유·폐합성수지등 유해성분을 함유한 특정폐기물 배출업소1천2백95개 업소를 대상으로 2·4분기 폐기물관리 실태를 점검한 결과 이중 15%인 1백89개 업소가 부적정하게 폐기물을 처리,처벌을 받았다고 밝혔다.
위반내용은 충북 음성군 우일강건등 9개업소가 무허가업자에게 폐기물을 처리하도록 했으며 아예 폐기물을 소각하지않고 매립하는등 처리기준을 어긴 업소도 인천 북구 광일금속등 63개였다.
또 대한전선 안양공장,경남 창원 세일 중공업등 46개업소가 폐기물을 분리보관하지 않는등 보관기준을 위반,적발됐으며 각종 신고 미이행업소가 30개·관리대장미작성업소가 23개였다.
환경처는 이 가운데 15개업소에 대해 영업정지처분을 내리고 1백33개업소는 고발조치했다.
또 23개업소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물렸으며 18개업소에는 시설개선명령을 내렸다.
특정폐기물 배출업소들이 폐기물관리를 제대로 하지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처는 18일 폐유·폐합성수지등 유해성분을 함유한 특정폐기물 배출업소1천2백95개 업소를 대상으로 2·4분기 폐기물관리 실태를 점검한 결과 이중 15%인 1백89개 업소가 부적정하게 폐기물을 처리,처벌을 받았다고 밝혔다.
위반내용은 충북 음성군 우일강건등 9개업소가 무허가업자에게 폐기물을 처리하도록 했으며 아예 폐기물을 소각하지않고 매립하는등 처리기준을 어긴 업소도 인천 북구 광일금속등 63개였다.
또 대한전선 안양공장,경남 창원 세일 중공업등 46개업소가 폐기물을 분리보관하지 않는등 보관기준을 위반,적발됐으며 각종 신고 미이행업소가 30개·관리대장미작성업소가 23개였다.
환경처는 이 가운데 15개업소에 대해 영업정지처분을 내리고 1백33개업소는 고발조치했다.
또 23개업소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물렸으며 18개업소에는 시설개선명령을 내렸다.
1993-08-1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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