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시티 로이터】 파나마 정부는 16일 무기거래상들이 대규모의 무기와 탄약을 파나마행으로 위장,체코 공화국과 오스트리아로부터 보스니아로의 밀반출을 기도했다고 확인했다.
정부의 한 특별위원회는 이날 체코 공화국과 파나마및 스페인등지에서 2주에 걸친 조사를 마친뒤 공개한 사건 보고서에서 무기상들이 금년들어 2만6천8백정의 기관총과 12만8천개의 탄창,5천정의 권총과 1천7백만발의 탄환 등 2천1백만달러 상당의 무기를 매입하려고 기도했다고 밝혔다.
정부의 한 특별위원회는 이날 체코 공화국과 파나마및 스페인등지에서 2주에 걸친 조사를 마친뒤 공개한 사건 보고서에서 무기상들이 금년들어 2만6천8백정의 기관총과 12만8천개의 탄창,5천정의 권총과 1천7백만발의 탄환 등 2천1백만달러 상당의 무기를 매입하려고 기도했다고 밝혔다.
1993-08-1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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