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택시노련서울시지부」(지부장 강승규)는 16일 한국노총회관에서 소속 조합장들에게 파업돌입 여부를 묻기위한 단위조합장 회의를 열고 오는 20일까지 사용자측과 임금협상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파업에 찬성한 업체부터 파업에 들어가기로 결정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소속 단위조합 1백37개 업체중 81개 업체가 파업에 찬성했으며 28개 업체는 부결됐고 나머지 28개 업체는 오는 19일까지 찬반투표를 실시할 예정이다.
서울시지부는 사용자측인 서울택시운송사업자조합과 공동 임금교섭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파업에 찬성한 조합부터 오는 20일 0시를 기해 파업에 들어가기로 결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소속 단위조합 1백37개 업체중 81개 업체가 파업에 찬성했으며 28개 업체는 부결됐고 나머지 28개 업체는 오는 19일까지 찬반투표를 실시할 예정이다.
서울시지부는 사용자측인 서울택시운송사업자조합과 공동 임금교섭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파업에 찬성한 조합부터 오는 20일 0시를 기해 파업에 들어가기로 결의했다.
1993-08-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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