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파울루 연합】 한국인들의 브라질 이민 30주년을 기념하는 교민행사가 5일부터 김정순 상파울루주재 한국총영사와 김상인 한인회장,고령의 1차이민대표,상파울루 시관계자 등 각계인사와 교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파울루시 파레시스소재 교민회관과 아넴비 대극장,파가엥부 경기장 등 시내 곳곳에서 다채롭게 펼쳐지고있다.
5일밤(한국시간) 개막된 이번 행사에는 특히 국내주부들로 구성된 한국여성합창단과 전통문화예술연구원 회원 등 70여명이 참가해 교민사회의 따뜻한 환영을 받았다.
한편 6일 상오 상파울루시내 아넴비대극장에서 진행된 교민 위로행사에서는 축하사절단으로 참가한 한국여성합창단원들이 우리 가곡과 민요,이탈리아 전통음악 등을 부른데 이어 한복 패션쇼까지 곁들여 교민들로부터 갈채를 받았다.
5일밤(한국시간) 개막된 이번 행사에는 특히 국내주부들로 구성된 한국여성합창단과 전통문화예술연구원 회원 등 70여명이 참가해 교민사회의 따뜻한 환영을 받았다.
한편 6일 상오 상파울루시내 아넴비대극장에서 진행된 교민 위로행사에서는 축하사절단으로 참가한 한국여성합창단원들이 우리 가곡과 민요,이탈리아 전통음악 등을 부른데 이어 한복 패션쇼까지 곁들여 교민들로부터 갈채를 받았다.
1993-08-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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