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대 교수 출신/미 신임 공군장관 쉴러 위드널(뉴스인물)

MIT대 교수 출신/미 신임 공군장관 쉴러 위드널(뉴스인물)

입력 1993-08-07 00:00
수정 1993-08-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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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으로는 첫 군장관 올라

미상원은 5일 클린턴대통령이 지명한 쉴러 위드널 신임 공군장관(55)을 인준,미국 최초의 여성 군장관을 탄생시켰다.

위드널 신임장관은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 출신 항공 엔지니어로 모교교수를 지냈고 현재 학무담당 부총장보로 재직중이며 미군 공수사령부와 라이트·패터슨 공군기지 자문위원을 맡아왔다.

MIT에서 모교출신 공학교수가 된 것이나 교수협의회장에 올랐던 것도 여성으로서는 최초여서 이번이 여성 최초로 이룩한 3번째 업적인 셈이다.

박무영 서울시의원, 데이터센터로부터 주민 생활환경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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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08-0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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