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사회당과 공명당,일본 신당등 비자민 7개야당을 묶어 연립정권을 구성하는데 주도적 역할을 한 신생당은 일본 신당과 신당 사키가케가 연내에 통합키로 함에 따라 이들 두당과 합쳐 새로운 보수 신당을 결성하는 방안을 추진할 것으로 2일 알려졌다.
종국적으로 자민당을 제치고 보수세력을 통합해 정권교체가 가능한 신보수정당을 지향하고 있는 신생당은 이에따라 양당에 대해 먼저 연구회를 결성할 것을 제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신생당에 대해 적지않은 경계감을 갖고있는 일본 신당과 신당 사키가케가 신생당의 이같은 제의를 받아들일지는 미지수이다.
한편 민사당의 오우치 게이고 위원장은 1일 아사히TV 토론프로에 출연,『모든 군소정당은 오래된 집(당)을 허물어내지 않으면 새로운 집(당)을 지을 수 없다』면서 신당 결성에 적극적인 자세를 보여 정계개편을 둘러싼 논의가 가열될 것으로 보인다.
종국적으로 자민당을 제치고 보수세력을 통합해 정권교체가 가능한 신보수정당을 지향하고 있는 신생당은 이에따라 양당에 대해 먼저 연구회를 결성할 것을 제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신생당에 대해 적지않은 경계감을 갖고있는 일본 신당과 신당 사키가케가 신생당의 이같은 제의를 받아들일지는 미지수이다.
한편 민사당의 오우치 게이고 위원장은 1일 아사히TV 토론프로에 출연,『모든 군소정당은 오래된 집(당)을 허물어내지 않으면 새로운 집(당)을 지을 수 없다』면서 신당 결성에 적극적인 자세를 보여 정계개편을 둘러싼 논의가 가열될 것으로 보인다.
1993-08-0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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