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31일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됨에 따라 교통·방범분야의 모든 가용인원을 동원,피서지 범죄에 대비토록 했다.
경찰은 특히 6천여명의 전 교통경찰관을 피서지와 행락지로 가는 고속도로와 국도등에 집중배치해 교통혼잡이나 만일의 사고에 대처토록 했다.
경찰은 특히 6천여명의 전 교통경찰관을 피서지와 행락지로 가는 고속도로와 국도등에 집중배치해 교통혼잡이나 만일의 사고에 대처토록 했다.
1993-08-0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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