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만두(네팔)UPI 연합】 지난 한달동안 네팔지역을 강타한 몬순 폭우로 인해 최소한 1만2천여명이 사망했다고 한 정부 비밀보고서가 31일 밝혔다.
이 비밀보고서는 최대 피해지역인 사르라히지역에서는 36개 마을이 흔적도 없이 사라져 최소한 4백여명이 몰사한 것으로 공식 집계됐다고 전했다.
이 비밀보고서는 최대 피해지역인 사르라히지역에서는 36개 마을이 흔적도 없이 사라져 최소한 4백여명이 몰사한 것으로 공식 집계됐다고 전했다.
1993-08-0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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