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말레이시아등 남방에서 생산되는 원목에 대한 할당관세율을 1일부터 0.5%포인트 인하,1%를 적용키로 했다.
산림청은 올들어 말레이시아 등 원목 보유국가들의 벌채량 감축으로 국제원목가격이 급등함에 따라 국내 합판·제재목 등 목재류가격의 안정을 위해 할당관세율을 내렸다.
남방에서 들여오는 원목은 기본세율이 2%이나 국제원목가격이 급등함에 따라 지난 2월20일부터 할당관세 1.5%를 적용해왔다.
산림청은 또 주로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두께가 3.2㎜미만인 열대산합판에 대해서도 조정관세 15%의 적용을 해제하고 기본세율 9%로 환원시켰다.
산림청은 올들어 말레이시아 등 원목 보유국가들의 벌채량 감축으로 국제원목가격이 급등함에 따라 국내 합판·제재목 등 목재류가격의 안정을 위해 할당관세율을 내렸다.
남방에서 들여오는 원목은 기본세율이 2%이나 국제원목가격이 급등함에 따라 지난 2월20일부터 할당관세 1.5%를 적용해왔다.
산림청은 또 주로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두께가 3.2㎜미만인 열대산합판에 대해서도 조정관세 15%의 적용을 해제하고 기본세율 9%로 환원시켰다.
1993-08-01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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