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팔라(우간다)AFP 연합】 자이르 동부 키부주에서 토착주민과 난민들간의 인종분규가 격화돼 지난 14일 이후 지금까지 약 3천5백명이 숨지고 20여만명이 피란길에 올랐다고 우간다의 한 유엔관리가 29일 밝혔다.
1993-07-31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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