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년 아카데미 외국영화상을 수상한 이탈리아 영화다.
2차대전중 지중해의 한 섬에 고립돼 조국과 전쟁을 잊고 「낙원에서의 삶」을 경험하는 이탈리아 군인 8명의 이야기를 통해 전쟁의 어리석음을 고발하고 삶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군인 답지 못한 병사들의 위트있는 대사와 따뜻한 감성 표현이 이 영화의 매력.
실제로 2차대전중 전투를 포기하고 한 섬에서 생활했던 한 상사가 쓴 소설이 원작이다.이탈리아의 주목받는 감독중 하나인 가브리엘 살바토레가 연출작.<코아아트홀 31일 개봉>
2차대전중 지중해의 한 섬에 고립돼 조국과 전쟁을 잊고 「낙원에서의 삶」을 경험하는 이탈리아 군인 8명의 이야기를 통해 전쟁의 어리석음을 고발하고 삶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군인 답지 못한 병사들의 위트있는 대사와 따뜻한 감성 표현이 이 영화의 매력.
실제로 2차대전중 전투를 포기하고 한 섬에서 생활했던 한 상사가 쓴 소설이 원작이다.이탈리아의 주목받는 감독중 하나인 가브리엘 살바토레가 연출작.<코아아트홀 31일 개봉>
1993-07-2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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