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양승현기자】 아세안 확대외무장관회담 참석차 싱가포르에 머물고 있는 한승주외무장관은 27일 하오 한·EC,한·일외무장관 회담을 잇달아 갖고 북한핵문제와 쌍무간 현안및 교류증진 방안등을 중점 논의했다.
한장관은 특히 이날 하오 7시30분(이하 한국시간) 일본측 대표숙소에서 가진 무토가분(무등가문)일본외무장관과의 회담에서 군대위안부문제에 대해 『현재 일본측 증언청취단의 활동이 진행중에 있는 만큼 조속한 시일내에 조사를 마무리지어야 할 것』이라며 ▲진상규명 ▲강제성인정 ▲역사적 교훈으로 삼겠다는 의지표명등 3개항을 거듭 촉구했다.
한장관은 특히 이날 하오 7시30분(이하 한국시간) 일본측 대표숙소에서 가진 무토가분(무등가문)일본외무장관과의 회담에서 군대위안부문제에 대해 『현재 일본측 증언청취단의 활동이 진행중에 있는 만큼 조속한 시일내에 조사를 마무리지어야 할 것』이라며 ▲진상규명 ▲강제성인정 ▲역사적 교훈으로 삼겠다는 의지표명등 3개항을 거듭 촉구했다.
1993-07-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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