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댐」 특감
평화의 댐에 대한 특별감사를 벌이고 있는 감사원은 금명간 장세동전안기부장에 대한 조사를 벌일 방침이다.
감사원의 한 고위관계자는 『그동안 안기부 국방부 건설부등의 실지조사와 댐건설 관계자에 대한 소환조사를 통해 평화의 댐 건설의 추진과정이 어느 정도 드러났다』고 말하고 『이를 토대로 당시 안기부장인 장세동씨에 대한 조사가 이번주 안에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장씨에 대한 조사결과를 토대로 전전대통령 조사여부를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감사원은 장씨가 구속중인 점을 감안,소환보다는 방문조사 방식을 택할 것으로 알려졌다.
감사원은 이에 앞서 지난주부터 전직고위관계자에 대한 소환조사에 들어가 이기백전국방부장관 등 19명에 대한 조사를 마쳤다.
평화의 댐에 대한 특별감사를 벌이고 있는 감사원은 금명간 장세동전안기부장에 대한 조사를 벌일 방침이다.
감사원의 한 고위관계자는 『그동안 안기부 국방부 건설부등의 실지조사와 댐건설 관계자에 대한 소환조사를 통해 평화의 댐 건설의 추진과정이 어느 정도 드러났다』고 말하고 『이를 토대로 당시 안기부장인 장세동씨에 대한 조사가 이번주 안에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장씨에 대한 조사결과를 토대로 전전대통령 조사여부를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감사원은 장씨가 구속중인 점을 감안,소환보다는 방문조사 방식을 택할 것으로 알려졌다.
감사원은 이에 앞서 지난주부터 전직고위관계자에 대한 소환조사에 들어가 이기백전국방부장관 등 19명에 대한 조사를 마쳤다.
1993-07-28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