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한국교사협의회(한교협)에 의해 한국교원단체 총연합회 차기회장 후보로 추대됐던 김영삼대통령의 처남 손은배씨(56·서울 인헌국교 교사)는 23일 교총 회장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손씨는 이날 상오 기자회견에서 『후보로 추대된 것이 개인적으로는 영광이지만 나보다 더 훌륭한 선생님들 가운데 한 분을 골라 회장에 추대하면 뒤에서 지원하겠다는 뜻을 한교협측에 전했다』고 말했다.
손씨는 이날 상오 기자회견에서 『후보로 추대된 것이 개인적으로는 영광이지만 나보다 더 훌륭한 선생님들 가운데 한 분을 골라 회장에 추대하면 뒤에서 지원하겠다는 뜻을 한교협측에 전했다』고 말했다.
1993-07-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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