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FP 연합 특약】 중국 서북지역 영하성 은천에서 북경으로 출발하던 중국 국내선이 이륙 순간 추락,53명의 탑승객이 사망했다고 23일 신화사 통신이 보도했다.
이 비행기에는 승객 1백8명과 5명의 승무원이 타고 있었다.
이 비행기에는 승객 1백8명과 5명의 승무원이 타고 있었다.
1993-07-2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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