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완상부총리겸 통일원장관은 22일 『북한핵문제 해결이라는 목적을 실현하는데 있어서 남북대화의 형식은 부차적인 문제에 불과하다』고 말해 남북대화 형식에는 신축적으로 대응할 방침임을 시사했다.
한부총리는 이날 밤 MBC 「시사토론」프로그램에 출연,『현단계에서 남북대화의 초점은 핵문제해결이며 대화의 형식이 특사교환이냐,아니냐는 중요하지않다고 본다』고 말했다.
한부총리는 그러나 『정상회담 개최를 위한 특사교환은 시기적으로 빠르다고 본다』면서 『핵문제가 해결되고 여건이 무르익으면 정상회담은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부총리는 이날 밤 MBC 「시사토론」프로그램에 출연,『현단계에서 남북대화의 초점은 핵문제해결이며 대화의 형식이 특사교환이냐,아니냐는 중요하지않다고 본다』고 말했다.
한부총리는 그러나 『정상회담 개최를 위한 특사교환은 시기적으로 빠르다고 본다』면서 『핵문제가 해결되고 여건이 무르익으면 정상회담은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1993-07-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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