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제」 보완 있으나 수정은 없다
김영삼대통령은 22일 『정부는 국가이익에 반하는 개인 또는 집단이기주의로 일어나는 기강 문란행위를 절대 용납치 않겠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상오 청와대에서 김태연 경제기획원차관보등 신경제5개년계획 실무책임자들과 조찬을 함께 한 자리에서 『국가의 존립을 위해서는 국가질서가 확립돼야한다』면서 『나는 헌법에 따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위해 기강문란행위를 단호히 바로 잡을 생각』이라고 밝혔다.<대화록 3면>
김대통령은 『신경제계획은 대통령 취임전부터 구상해온 것으로 정책의 일관성이 유지돼야한다』고 말하고 『정책이 보완은 있으되 수정은 있을 수 없으며 특히 특수집단에 의해 계획이 흔들려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공무원만 바로 서면 나라가 살 수 있다』면서 『여러분들이 다시 나라를 일으켜 세워달라』고 당부했다.
김영삼대통령은 22일 『정부는 국가이익에 반하는 개인 또는 집단이기주의로 일어나는 기강 문란행위를 절대 용납치 않겠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상오 청와대에서 김태연 경제기획원차관보등 신경제5개년계획 실무책임자들과 조찬을 함께 한 자리에서 『국가의 존립을 위해서는 국가질서가 확립돼야한다』면서 『나는 헌법에 따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위해 기강문란행위를 단호히 바로 잡을 생각』이라고 밝혔다.<대화록 3면>
김대통령은 『신경제계획은 대통령 취임전부터 구상해온 것으로 정책의 일관성이 유지돼야한다』고 말하고 『정책이 보완은 있으되 수정은 있을 수 없으며 특히 특수집단에 의해 계획이 흔들려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공무원만 바로 서면 나라가 살 수 있다』면서 『여러분들이 다시 나라를 일으켜 세워달라』고 당부했다.
1993-07-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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