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윤상돈기자】 수원지검 여주지청 수사과는 20일 상수원보호구역에 무공해업종으로 공장등록을 한뒤 중금속이 함유된 폐수를 무단 방출한 밀양요업대표 장성덕씨(39·여주군 여주읍 유가업리)와 우진강재 대표 박순철씨(38·〃 가남면 귀리)등 5명을 수질환경보전법등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은 또 인성도자기 대표 손백남씨(여주군 가남면 화평리)등 2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검찰은 또 인성도자기 대표 손백남씨(여주군 가남면 화평리)등 2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1993-07-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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