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은 하반기 감사계획에 따라 다음달 서울과 지방의 세무서·구청·경찰서에 대해 특별감사를 벌일 것으로 18일 알려졌다.
감사원의 한 관계자는 『지난 상반기동안 세무서 3곳·경찰서 2곳·구청 1곳에 대해 특감을 실시했으나 그 정도로는 사정의 효과가 불충분한 것으로 판단되어 2차특감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감사원은 서울과 지방의 세무서 1곳씩,서울시내 구청 1∼2곳,지방경찰서 1∼2곳 정도를 감사한다는 기본방향을 정하고 자료를 수집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감사원의 한 관계자는 『지난 상반기동안 세무서 3곳·경찰서 2곳·구청 1곳에 대해 특감을 실시했으나 그 정도로는 사정의 효과가 불충분한 것으로 판단되어 2차특감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감사원은 서울과 지방의 세무서 1곳씩,서울시내 구청 1∼2곳,지방경찰서 1∼2곳 정도를 감사한다는 기본방향을 정하고 자료를 수집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1993-07-2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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