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엑스포 개막을 앞두고 추진돼왔던 러시아 우주선 축하비행이 비용문제등으로 사실상 무산된 것으로 보인다.
이타르타스 통신은 14일 당초 93대전엑스포 개막일인 오는 8월7일에 맞춰 이뤄질 예정이었던 우주선 리서즈엑스포호의 비행이 개막 20여일을 앞둔 지금까지도 발사에 따른 경비문제가 해결되지않은데다 러시아정부의 승인이 떨어지지 않고 있어 불투명해졌다고 보도했다.<모스크바=이기동특파원>
이타르타스 통신은 14일 당초 93대전엑스포 개막일인 오는 8월7일에 맞춰 이뤄질 예정이었던 우주선 리서즈엑스포호의 비행이 개막 20여일을 앞둔 지금까지도 발사에 따른 경비문제가 해결되지않은데다 러시아정부의 승인이 떨어지지 않고 있어 불투명해졌다고 보도했다.<모스크바=이기동특파원>
1993-07-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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