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의 김영구총무와 민주당의 김대식총무는 12일 국회에서 여야총무회담을 열고 국회 정치특위운영과 관련,국회 폐회중이라도 특위에서 여야합의가 있을 경우 즉시 본회의를 열어 이를 처리키로 했다.
여야 총무는 또 정치특위 소속의원들의 해외시찰단 파견을 백지화하기로 했다.
김민자총무는 이와관련,『정치개혁법안등의 조속한 처리를 위해 당초 예정된 해외시찰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정치특위의 활성화를 위한 양당3역회담개최문제는 좀더 검토해나가기로 했다.
그러나 이날 회담에서는 민주당측이 주장한 회기연장및 8월임시국회소집,평화의 댐·율곡비리등의 특위구성과 국정조사권발동문제는 민자당이 완강히 반대,아무런 합의점을 이끌어내지 못했다.
여야 총무는 또 정치특위 소속의원들의 해외시찰단 파견을 백지화하기로 했다.
김민자총무는 이와관련,『정치개혁법안등의 조속한 처리를 위해 당초 예정된 해외시찰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정치특위의 활성화를 위한 양당3역회담개최문제는 좀더 검토해나가기로 했다.
그러나 이날 회담에서는 민주당측이 주장한 회기연장및 8월임시국회소집,평화의 댐·율곡비리등의 특위구성과 국정조사권발동문제는 민자당이 완강히 반대,아무런 합의점을 이끌어내지 못했다.
1993-07-13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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