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 내용】 미의회 부속기구인 회계검사원(GAO)은 7일 금년초 일본의 플루토늄 반입이 테러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자아냈었다고 지적했다.
미상원 정부활동위원회의 존 글렌 위원장은 G7 정상들이 이날 도쿄에서 회동하고 있는 가운데 GAO의 한 보고서를 공개했는데 이 보고서는 『프랑스에 재처리를 위탁했다가 지난 1월4일 일본에 도착한 1.7t의 플루토늄 운송이 국제적 기준에 부합되는 것이긴 하지만 안전·보안상의 우려를 야기했었다』고 밝혔다.
이 보고서는 또 『일본의 플루토늄 운송은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은 국가로 플루토늄이 넘어갈지도 모른다는 우려와 그 엄청난 양때문에 걱정의 소리가 높았었다』고 지적했다.
미상원 정부활동위원회의 존 글렌 위원장은 G7 정상들이 이날 도쿄에서 회동하고 있는 가운데 GAO의 한 보고서를 공개했는데 이 보고서는 『프랑스에 재처리를 위탁했다가 지난 1월4일 일본에 도착한 1.7t의 플루토늄 운송이 국제적 기준에 부합되는 것이긴 하지만 안전·보안상의 우려를 야기했었다』고 밝혔다.
이 보고서는 또 『일본의 플루토늄 운송은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은 국가로 플루토늄이 넘어갈지도 모른다는 우려와 그 엄청난 양때문에 걱정의 소리가 높았었다』고 지적했다.
1993-07-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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