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얏트호텔 보일러폭발사고를 수사하고있는 서울용산경찰서는 7일 사고당시 보일러실 근무를 했던 시설부 주임 최재원씨(39)와 직원 김시용씨(40)등 2명을 업무상과실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은 또 무면허 보일러기술자인 김씨를 고용,감독을 소홀리 한 시설본부장 박경우씨(50)와 운전과 차장 임계태씨(52)등 2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시설부 주임 최씨등은 사고당시 보일러가 상용압력 2㎏를 넘어 2.3㎏에 에 달해 비상벨이 4분동안 울렸으나 5∼10분동안 근무지를 벗어나 비상조치를 취하지않은 혐의를 받고있다.
경찰은 또 무면허 보일러기술자인 김씨를 고용,감독을 소홀리 한 시설본부장 박경우씨(50)와 운전과 차장 임계태씨(52)등 2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시설부 주임 최씨등은 사고당시 보일러가 상용압력 2㎏를 넘어 2.3㎏에 에 달해 비상벨이 4분동안 울렸으나 5∼10분동안 근무지를 벗어나 비상조치를 취하지않은 혐의를 받고있다.
1993-07-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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