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은 율곡사업감사와 관련,6일 권령해국방장관을 방문조사했다고 7일 밝혔다.
감사원은 7일에도 감사관을 국방부로 파견,관계자들을 상대로 권장관의 진술에 따른 보충조사를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감사원은 6일 감사관 3명을 국방부로 보내 권장관이 차관으로 재직하던 지난 90년 12월부터 93년 2월 사이의 율곡사업 추진과정에 대한 조사를 벌였다.
이날 조사는 무기체계의 선정및 변경과정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감사원은 권장관에 대한 조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금명간 노태우전대통령에 대한 조사여부도 결정할 예정이다.
감사원은 7일에도 감사관을 국방부로 파견,관계자들을 상대로 권장관의 진술에 따른 보충조사를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감사원은 6일 감사관 3명을 국방부로 보내 권장관이 차관으로 재직하던 지난 90년 12월부터 93년 2월 사이의 율곡사업 추진과정에 대한 조사를 벌였다.
이날 조사는 무기체계의 선정및 변경과정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감사원은 권장관에 대한 조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금명간 노태우전대통령에 대한 조사여부도 결정할 예정이다.
1993-07-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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