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주외무장관과 클라우스 킨켈독일외무장관은 5일 하오 외무부 회의실에서 양국 외무장관회담을 갖고 북한핵문제등 한반도 정세와 유엔 안보리개편문제,한·EC(유럽공동체)관계등 양국 공동관심사에 대해 논의했다.
양국 외무장관은 이 자리에서 북한의 핵투명성이 보장되지 않는한 북한과 독일간의 관계개선은 있을수 없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7일 도쿄에서 열리는 G7정상회담의 정치선언에 북한핵문제가 반영되도록 양국간 긴밀한 관계를 유지키로 했다.
양국 외무장관은 이 자리에서 북한의 핵투명성이 보장되지 않는한 북한과 독일간의 관계개선은 있을수 없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7일 도쿄에서 열리는 G7정상회담의 정치선언에 북한핵문제가 반영되도록 양국간 긴밀한 관계를 유지키로 했다.
1993-07-0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