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빌리시(그루지야)로이터 연합】 그루지야와의 분리독립을 추구하고 있는 압하스 반군들이 1일밤 수도 수후미에 대대적인 공세를 펴 적어도 23명이 숨지고 54명이 다친 것으로 2일 전해졌다. 그루지야 의회는 셰바르드나제 의장에게 의회의 승인없이 모든 공무원들을 임면하고 포고령에 의해 잠정 통치할 수 있도록 비상대권을 부여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1993-07-03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이영애·정호영 부부도 갔다… 99세 신영균 ‘백수연’에 스타들 대거 참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23402_N2.jpg.webp)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