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 주식저축 모두 26만8백명

근로자 주식저축 모두 26만8백명

입력 1993-07-02 00:00
수정 1993-07-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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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안정과 봉급생활자의 재산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7월1일부터 지난달 30일까지 1년간 한시적으로 시행한 근로자 주식저축의 가입자는 26만8백63명,저축액은 8천7백61억원인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1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최근들어 증시가 회복세를 나타내면서 근로자 주식저축 가입자가 급증,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3만7천3백62명(저축액 1천2백72억원)이 새로 가입하는 등 6월 한달동안에만 6만5천1백37명(저축액 2천3백33억원)이 가입했다.이는 바로 전달인 5월의 3천5백15명,저축액 1백81억원에 비해 가입자는 18.5배,저축액은 12.9배가 늘어난 것이다.

1993-07-0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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