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연합】 미야자와 기이치(궁택희일)일본총리는 다음주 도쿄에서 열릴 서방7개선진국(G7)정상회담에 동반 참석할 보리스 옐친 러시아대통령에게 핵폐기물의 해양 유기를 중단할 것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정부소식통들이 1일 보도했다.
미야자와 총리와 옐친 대통령의 회담은 오는 7일부터 9일까지로 예정된 G7정상들의 본회담이 끝난 직후에 이뤄질 예정이다.
미야자와 총리와 옐친 대통령의 회담은 오는 7일부터 9일까지로 예정된 G7정상들의 본회담이 끝난 직후에 이뤄질 예정이다.
1993-07-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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