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새벽 충북 청원군 북일면 형동리 산 30 운보 김기창화백(80)의 운향미술관에 도둑이 들어 운보의 대표작 전복도(전복도·30호 크기)등 15점을 훔쳐갔다.
운보의 아들 김완씨(46)가 이날 밝힌 도난 예술작품은 운보가 20세이던 1934년 그린 전복도를 비롯,여인상·고양이와 나비·투계·부엉이2 등 20대에서 70대에 걸쳐 그린 15점이다.<청원=김동진기자>
운보의 아들 김완씨(46)가 이날 밝힌 도난 예술작품은 운보가 20세이던 1934년 그린 전복도를 비롯,여인상·고양이와 나비·투계·부엉이2 등 20대에서 70대에 걸쳐 그린 15점이다.<청원=김동진기자>
1993-07-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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