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성통신전자(주)(대표 정택주)는 30일 재무구조 개선 및 경영합리화를 위해 카세트와 VTR 생산업체인 에이브코리아(주)(대표 김명종)와 1대1의 비율로 합병한다고 증권거래소에 공시했다.
전기전자제품 생산업체인 공성통신은 자본금 40억3천만원에 대주주인 정씨가 전체 주식의 7.29%,기타 소액주주가 나머지 92.71%를 소유하고 있으며,에이브코리아와의 합병으로 자본금이 1백14억6백만원으로 늘어난다.합병승인 주총은 오는 8월30일,합병 개시일은 11월1일로 예정돼 있다.
전기전자제품 생산업체인 공성통신은 자본금 40억3천만원에 대주주인 정씨가 전체 주식의 7.29%,기타 소액주주가 나머지 92.71%를 소유하고 있으며,에이브코리아와의 합병으로 자본금이 1백14억6백만원으로 늘어난다.합병승인 주총은 오는 8월30일,합병 개시일은 11월1일로 예정돼 있다.
1993-07-01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