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판 백과사전 1만5천부 배포
정부는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등 주요국들의 한국관련 문헌과 교과서 내용가운데 잘못된 부분을 중점적으로 시정해 나가는 한편 「민족사대백과사전」을 영문판으로 제작,해외에 배포하기로 했다.<관련기사 4면>
정부는 30일 공보처회의실에서 이원종공보처차관주재로 한국관시정사업추진위원회를 열고 우리 역사에 대한 국제사회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97년까지 영문판 「한국백과사전」1만5천부를 제작,재외공관과 외국의 한국학학자,각국 한국학과개설대학교,연구단체등에 배포하기로 했다.
정부는 이와함께 다음달부터 일본과 중국 러시아 등 주요국가의 교과서제작관계자들을 초청,세미나를 개최하고 외국교과서및 문헌에 나타난 한국관련 오류사항을 수집·조사해 시정을 요구할 방침이다.
정부는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등 주요국들의 한국관련 문헌과 교과서 내용가운데 잘못된 부분을 중점적으로 시정해 나가는 한편 「민족사대백과사전」을 영문판으로 제작,해외에 배포하기로 했다.<관련기사 4면>
정부는 30일 공보처회의실에서 이원종공보처차관주재로 한국관시정사업추진위원회를 열고 우리 역사에 대한 국제사회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97년까지 영문판 「한국백과사전」1만5천부를 제작,재외공관과 외국의 한국학학자,각국 한국학과개설대학교,연구단체등에 배포하기로 했다.
정부는 이와함께 다음달부터 일본과 중국 러시아 등 주요국가의 교과서제작관계자들을 초청,세미나를 개최하고 외국교과서및 문헌에 나타난 한국관련 오류사항을 수집·조사해 시정을 요구할 방침이다.
1993-07-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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