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토 가분(무등 가문)일본외무장관이 한승주외무장관과 제7차 한·일정기 외무장관회담을 갖기위해 29일 상오 방한한다.
양국 외무장관은 이날 하오 열릴 회담에서 대기·환경오염및 폐기물처리등 제반분야에 있어 양국간 전문가교류,공동기술개발등 협력사업을 추진할 한·일환경협력협정에 서명하게 된다.<관련기사 4면>
이에따라 조만간 환경협력공동위원회를 설치,연구와 관련 기술개발을 위해 정보및 자료교환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양국은 또 북한핵문제를 포함,남북대화,일·북한관계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하고 다음달 초 도꾜에서 열리는 G7정상회담에 대해서도 협의할 예정이다.
양국 외무장관은 특히 현안인 군대위안부문제등 과거사와 통상·경제협력,인적·문화교류증대 방안에 대해서도 협의할 예정이다.
양국 외무장관은 이날 하오 열릴 회담에서 대기·환경오염및 폐기물처리등 제반분야에 있어 양국간 전문가교류,공동기술개발등 협력사업을 추진할 한·일환경협력협정에 서명하게 된다.<관련기사 4면>
이에따라 조만간 환경협력공동위원회를 설치,연구와 관련 기술개발을 위해 정보및 자료교환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양국은 또 북한핵문제를 포함,남북대화,일·북한관계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하고 다음달 초 도꾜에서 열리는 G7정상회담에 대해서도 협의할 예정이다.
양국 외무장관은 특히 현안인 군대위안부문제등 과거사와 통상·경제협력,인적·문화교류증대 방안에 대해서도 협의할 예정이다.
1993-06-2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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