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당국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전국 14개 시도를 대상으로 암행감찰을 벌여 지역사회의 지탄을 받고있는 토착비리자들을 적발,혐의사실에 대한 정밀내사가 끝나는 대로 사법처리와 함께 인사조치키로 했다.
사정당국은 이번 암행감찰을 통해 드러난 토착비리를 고위권력층비호관련 비리,지방권력기관유착비리,지방의회직을 이용한 비리,지방공무원의 고질적 비리,지방언론비리등으로 분류,다음주 안으로 사법처리 대상자를 검찰에 넘길 방침이다.
사정당국은 이번 암행감찰을 통해 드러난 토착비리를 고위권력층비호관련 비리,지방권력기관유착비리,지방의회직을 이용한 비리,지방공무원의 고질적 비리,지방언론비리등으로 분류,다음주 안으로 사법처리 대상자를 검찰에 넘길 방침이다.
1993-06-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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