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주한미대사로 지명된 제임스 레이니 에머리대총장이 대사직 수락의사를 밝힘으로써 오는 9월초 서울로 부임할 것으로 알려졌다.
외무부 고위당국자는 24일 『레이니총장이 대사직 수락의사를 밝혔다』면서 『앞으로 2∼3개월간 미의회 인준청문회를 거쳐 빠르면 9월초 부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외무부 고위당국자는 24일 『레이니총장이 대사직 수락의사를 밝혔다』면서 『앞으로 2∼3개월간 미의회 인준청문회를 거쳐 빠르면 9월초 부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3-06-25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