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은 산에서 살고 보름은 바다에서 논다」는 대형 산갈치(사진)가 강태공의 보통 낚시에 잡혀 화제.
지난 21일 하오 5시쯤 부산시 사하구 감천동 강남조선 앞 감천항 방파제에서 장성복씨(31·사하구 구평동 234)가 길이 2m30㎝ 무게 40㎏이나 되는 거대한 갈치를 낚은 것.
장씨는 현재 이 산갈치를 냉동창고에 보관했다가 시중에 팔아야 할 지 대학이나 수산관련 연구기관에 기증해야 할 지 고민중.<부산>
지난 21일 하오 5시쯤 부산시 사하구 감천동 강남조선 앞 감천항 방파제에서 장성복씨(31·사하구 구평동 234)가 길이 2m30㎝ 무게 40㎏이나 되는 거대한 갈치를 낚은 것.
장씨는 현재 이 산갈치를 냉동창고에 보관했다가 시중에 팔아야 할 지 대학이나 수산관련 연구기관에 기증해야 할 지 고민중.<부산>
1993-06-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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