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북한핵이 국제사회에서 물의를 빚고 있는 가운데 북한이 최근들어 대덕연구단지를 거명하면서 한국의 핵무기개발을 연일 주장,주목되고 있다.
북한은 지난달의 경우 당기관지 노동신문을 비롯해 ▲조선반핵평화위원회(5·25) ▲조선사회민주당(5·28) ▲천도교청우당(5·29) ▲조평통서기국장(5·30)명의의 성명·담화를 잇달아 발표,한국측의 핵무기개발이 현실적 위협이 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남북한및 해외동포들의 반대투쟁을 선동했다.
또한 이달 들어서도 지난 12일자 노동신문과 평양방송(16일)을 통해 한·미양국이 북한을 압살하기 위해 북한 핵문제를 「날조」하고 있다면서 한국측에 핵무기개발중지를 요구한데 이어 21일에는 조선기독교도연맹·불교도연맹·천주교인협회등 종교단체위원장 명의로 각각 담화를 발표,한국측의 핵무기개발을 주장한 것으로 북한방송들이 22일 보도했다.
북한은 특히 한국의 핵무기개발과 관련해 이제까지 거론하지 않던 대덕연구단지를 거명,『현재 남조선에서는 핵무기개발과 핵무장화를 합법·실현화하려는계획에 따라 핵무기개발의 총본산인 대덕연구단지가 준공되어 핵분열성물질 추출기지와 내폭실험·핵탄제작·핵운반수단개발기지들이 종합적으로 꾸려져 있고 그것이 본격적으로 가동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북한은 지난달의 경우 당기관지 노동신문을 비롯해 ▲조선반핵평화위원회(5·25) ▲조선사회민주당(5·28) ▲천도교청우당(5·29) ▲조평통서기국장(5·30)명의의 성명·담화를 잇달아 발표,한국측의 핵무기개발이 현실적 위협이 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남북한및 해외동포들의 반대투쟁을 선동했다.
또한 이달 들어서도 지난 12일자 노동신문과 평양방송(16일)을 통해 한·미양국이 북한을 압살하기 위해 북한 핵문제를 「날조」하고 있다면서 한국측에 핵무기개발중지를 요구한데 이어 21일에는 조선기독교도연맹·불교도연맹·천주교인협회등 종교단체위원장 명의로 각각 담화를 발표,한국측의 핵무기개발을 주장한 것으로 북한방송들이 22일 보도했다.
북한은 특히 한국의 핵무기개발과 관련해 이제까지 거론하지 않던 대덕연구단지를 거명,『현재 남조선에서는 핵무기개발과 핵무장화를 합법·실현화하려는계획에 따라 핵무기개발의 총본산인 대덕연구단지가 준공되어 핵분열성물질 추출기지와 내폭실험·핵탄제작·핵운반수단개발기지들이 종합적으로 꾸려져 있고 그것이 본격적으로 가동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1993-06-23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