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생산비 98년까지 40% 절감/양곡관리제 5년내 전면 개편/허 농수산
국회농림수산위(위원장 정시채)는 22일 허신행농림수산부장관을 출석시킨 가운데 전체회의를 열고 신농정5개년계획의 추진상황등에 관해 보고를 들은뒤 정책질의를 벌였다.
허장관은 이날 보고에서 농어민들에게 각종 농수산관련 정보를 효율적으로 제공해주기 위해 「농림수산 부가가치통신망」(농림수산 VAN)을 구축하겠다고 밝히고 『빠르면 내년부터 농림수산 정보제공을 위한 전용 데이터통신망을 임차,농림수산 관련기관이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종합정보망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허장관은 또 『신농정추진을 위해 양곡관리제도와 농지제도,인력개발과 기술혁신등 제도개선에 주력할 방침』이라며 『쌀과 축산업·원예산업·수산업·임업분야의 경쟁력제고를 위해 구조개선을 촉진시키겠다』고 밝혔다.
허장관은 『쌀의 자급자족유지와 생산비절감을 통한 경쟁력제고를 위해 오는96년까지 기계화를 완료하고 98년까지 생산비의 40%를 절감하겠다』고 말했다.
허장관은 양곡관리제도 개선방안과 관련,『양곡관리기금의 결손누증과 기금조달의 한계를 해소하고 실질적으로 농가소득을 지원하면서 정부부담을 완화할수 있도록 민간유통기능의 활성화와 추곡수매제도개선등 향후 5년간 전반적인 양곡관리제도의 개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허장관은 『농업인력의 안정적 확보를 위해 농과계 고교중 지역별로 30개교를 선정,영농후계인력 양성을 위한 중심학교로 육성하겠다』면서 『농림어업분야 기술개발을 위해 기술개발투자를 97년까지 현재의 8백23억원에서 2천억원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덧붙였다.
국회농림수산위(위원장 정시채)는 22일 허신행농림수산부장관을 출석시킨 가운데 전체회의를 열고 신농정5개년계획의 추진상황등에 관해 보고를 들은뒤 정책질의를 벌였다.
허장관은 이날 보고에서 농어민들에게 각종 농수산관련 정보를 효율적으로 제공해주기 위해 「농림수산 부가가치통신망」(농림수산 VAN)을 구축하겠다고 밝히고 『빠르면 내년부터 농림수산 정보제공을 위한 전용 데이터통신망을 임차,농림수산 관련기관이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종합정보망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허장관은 또 『신농정추진을 위해 양곡관리제도와 농지제도,인력개발과 기술혁신등 제도개선에 주력할 방침』이라며 『쌀과 축산업·원예산업·수산업·임업분야의 경쟁력제고를 위해 구조개선을 촉진시키겠다』고 밝혔다.
허장관은 『쌀의 자급자족유지와 생산비절감을 통한 경쟁력제고를 위해 오는96년까지 기계화를 완료하고 98년까지 생산비의 40%를 절감하겠다』고 말했다.
허장관은 양곡관리제도 개선방안과 관련,『양곡관리기금의 결손누증과 기금조달의 한계를 해소하고 실질적으로 농가소득을 지원하면서 정부부담을 완화할수 있도록 민간유통기능의 활성화와 추곡수매제도개선등 향후 5년간 전반적인 양곡관리제도의 개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허장관은 『농업인력의 안정적 확보를 위해 농과계 고교중 지역별로 30개교를 선정,영농후계인력 양성을 위한 중심학교로 육성하겠다』면서 『농림어업분야 기술개발을 위해 기술개발투자를 97년까지 현재의 8백23억원에서 2천억원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덧붙였다.
1993-06-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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