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기철기자】 지난 20일 하오 6시30분쯤 부산시 사하구 장림1동 808 민영규씨(21)의 자취방에서 피라미드식 판매회사원 홍근배씨(24·부산진구 당감2동 573)가 머리에 비닐봉지를 뒤집어 쓴 채 숨져 있는 것을 민씨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민씨에 따르면 외출후 집으로 돌아오니 고향선배인 홍씨가 검은 비닐봉지로 목을 감고 다른 봉지를 목까지 뒤집어 쓴 채 반듯이 누워 숨져 있었다.
민씨에 따르면 외출후 집으로 돌아오니 고향선배인 홍씨가 검은 비닐봉지로 목을 감고 다른 봉지를 목까지 뒤집어 쓴 채 반듯이 누워 숨져 있었다.
1993-06-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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