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별」만든 과학도 집년 담아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위성 「우리별」을 만든 젊은 과학도들의 열정과 집념이 담겨있는 책이다.
「우리별」을 만든 사람들은 과학자라는 경직된 느낌과는 정반대로 개성파이며 괴짜들이다.이 책은 23세에서 27세에 불과한 이들 젊은 과학도들의 제작 리포트를 통해 미래를 만들어 갈 청소년들에게 꿈을 주기 위해 출간됐다.
「우리별」을 만드는동안의 에피소드와 카운트다운과 발사 이후의 운용과정,연구원들의 영국생활에서의 재미있고 신명나는 경험담,「우리별」을 기획하여 제작에 들어가기까지의 순탄치 않았던 여정이 담겨있다.또 「우리별」의 과학기술적 부분도 누구나 이해할수 있도록 쉽게 설명되어 있다.인공위성연구센터 지음 미학사 4천5백원.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위성 「우리별」을 만든 젊은 과학도들의 열정과 집념이 담겨있는 책이다.
「우리별」을 만든 사람들은 과학자라는 경직된 느낌과는 정반대로 개성파이며 괴짜들이다.이 책은 23세에서 27세에 불과한 이들 젊은 과학도들의 제작 리포트를 통해 미래를 만들어 갈 청소년들에게 꿈을 주기 위해 출간됐다.
「우리별」을 만드는동안의 에피소드와 카운트다운과 발사 이후의 운용과정,연구원들의 영국생활에서의 재미있고 신명나는 경험담,「우리별」을 기획하여 제작에 들어가기까지의 순탄치 않았던 여정이 담겨있다.또 「우리별」의 과학기술적 부분도 누구나 이해할수 있도록 쉽게 설명되어 있다.인공위성연구센터 지음 미학사 4천5백원.
1993-06-2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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