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남부지청 김병선검사는 19일 공해물질을 기준치 이상으로 무단배출한 백광산업 대표 이삼우씨(58·강남구 개포동 경남아파트 8동 1003호)등 3명을 수질환경보존법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우주산업 대표 고경식씨(41·인천시 남구 만수동 주공아파트 101동 101호)등 36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검찰은 지난달 6일부터 이달 18일까지를 환경오염사범 집중단속기간으로 정하고 영등포·구로·강서·양천구 일대 공해배출 문제업소 1백20여곳에 대한 일제단속을 벌여왔었다.
검찰은 지난달 6일부터 이달 18일까지를 환경오염사범 집중단속기간으로 정하고 영등포·구로·강서·양천구 일대 공해배출 문제업소 1백20여곳에 대한 일제단속을 벌여왔었다.
1993-06-2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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