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사현장서 시위 외대생 1명 검거

치사현장서 시위 외대생 1명 검거

입력 1993-06-20 00:00
수정 1993-06-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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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경찰서는 19일 김춘도순경의 사망사건과 관련,당시 현장 주변에서 시위를 벌였던 한국외국어대 용인캠퍼스 송호수군(24·중국어과4년)을 붙잡아 사건을 수사중인 서울경찰청으로 인계했다.

송군은 경찰의 사진채증분석결과 신원이 확인된 5명중 1명으로 그동안 경찰의 수배를 받아왔다.

1993-06-2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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