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노조가 금융계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18일 파업을 결의했다.
흥국생명 노동조합은 18일 재적조합원 1천7백1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파업 찬반투표에서 1천4백78명의 투표자 가운데 74%가 찬성하자 19일 확대운영회의를 열어 오는 23일쯤부터 파업에 들어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한편 대한상의 노조도 19일 조합원 총회를 열어 쟁의발생 신고를 결의했다.
흥국생명 노동조합은 18일 재적조합원 1천7백1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파업 찬반투표에서 1천4백78명의 투표자 가운데 74%가 찬성하자 19일 확대운영회의를 열어 오는 23일쯤부터 파업에 들어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한편 대한상의 노조도 19일 조합원 총회를 열어 쟁의발생 신고를 결의했다.
1993-06-2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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