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제네바 AFP 연합】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이라크가 2개 미사일 시험기지에 대한 감시 카메라 설치를 거부하고 있는 것과 관련,제재를 검토중이라고 유엔 소식통이 17일 밝혔다.
유엔 무기감시 요원인 러시아 출신의 니키타 스미도비치는 이같이 말하면서 이라크가 화학물질 생산설비 폐기 요구에 미온적 태도를 보이고 있으며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고 강조했다.
이라크는 걸프전 직후 대량파괴 무기를 폐기토록 한 안보이 결의를 지금까지 이행치 않고 있다.
유엔 무기감시 요원인 러시아 출신의 니키타 스미도비치는 이같이 말하면서 이라크가 화학물질 생산설비 폐기 요구에 미온적 태도를 보이고 있으며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고 강조했다.
이라크는 걸프전 직후 대량파괴 무기를 폐기토록 한 안보이 결의를 지금까지 이행치 않고 있다.
1993-06-18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마라톤 뛰는데 생리 터졌다” 최악 생리통에도 끝까지 완주한 韓선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092909_N2.jpg.webp)
![thumbnail - “돈 떨어져서 그러냐”…中 AI 아이돌 ‘임신 탈퇴’에 조롱, 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41954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3303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