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의 최형우전사무총장이 2주동안의 중국 방문을 위해 16일 상오 상해행 대한항공편으로 출국했다.
최전총장은 이날 출국에 앞서 방중목적과 관련,『전적으로 사적인 여행』이라면서 『일정은 황병태주중대사가 알아서 하겠지만 중국의 정치지도자들과 공식적으로 만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최전총장은 이번 중국 방문에 이기명보좌관만을 대동했으며 상해에서 청도 북경 광주 해남을 거쳐 백두산을 둘러 보고 홍콩을 경유해 오는 30일쯤 귀국할 예정이다.
최전총장은 이날 출국에 앞서 방중목적과 관련,『전적으로 사적인 여행』이라면서 『일정은 황병태주중대사가 알아서 하겠지만 중국의 정치지도자들과 공식적으로 만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최전총장은 이번 중국 방문에 이기명보좌관만을 대동했으며 상해에서 청도 북경 광주 해남을 거쳐 백두산을 둘러 보고 홍콩을 경유해 오는 30일쯤 귀국할 예정이다.
1993-06-1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