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이경형특파원】 미국 워싱턴타임스지의 칼럼니스트 리처드 그레니어는 13일 최근 각종 곤경에 처한 클린턴미대통령이 공화당출신의 공보전문가인 데이비드 거겐을 대통령고문으로 영입, 공보팀을 보강했으나 그보다는 차라리 한국의 김영삼대통령으로부터 배울 것이 더 많을 지 모른다고 논평했다.
그는 또 한국의 통일정책이 거의 1백80% 바뀌었다면서 과거에는 통일에 대한 이상주의적 접근방식이 강했으나 독일통일로부터 교훈을 얻은 한국지도자들은 장기적으로라도 북한을 흡수통일할 생각을 전혀 갖지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한국의 통일정책이 거의 1백80% 바뀌었다면서 과거에는 통일에 대한 이상주의적 접근방식이 강했으나 독일통일로부터 교훈을 얻은 한국지도자들은 장기적으로라도 북한을 흡수통일할 생각을 전혀 갖지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1993-06-1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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