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정책금융 축소 방침에 따라 이달 말 시한이 돌아오는 비계열 대기업에 대한 수출산업 설비자금의 신규지원이 중단된다.
재무부는 12일 이같은 방침을 재확인하고 오는 7월부터 비계열 대기업에 대해 산업은행등 금융기관이 수출금융 지원을 더 이상 해주지 않기로 했다.
재무부는 12일 이같은 방침을 재확인하고 오는 7월부터 비계열 대기업에 대해 산업은행등 금융기관이 수출금융 지원을 더 이상 해주지 않기로 했다.
1993-06-1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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