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북회담 각국반응
【워싱턴=이경형특파원】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은 11일 북한의 핵확산금지조약 탈퇴 유보선언을 『최초의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환영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이날 성명에서 『이번 합의는 모든 국가들을 이롭게 할 목표인 강력한 국제 핵확산금지체제에 북한의 참여를 다짐하기 위한 첫번째이자 중요한 발걸음 』이라고 평가했다.
【도쿄=이창순특파원】 무토 가분(무등 가문)일본외상은 12일 미·북한간 회담에서 북한이 핵확산금지조약(NPT)의 탈퇴를 보류한데 대해 환영을 표명했다.
이와관련,무토 외상은 이날 오후 기자회견에서 『한반도와 동아시아의 긴장완화에 대단히 도움이 되는 것으로,미국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고 싶다』고 말했다.
【북경=최두삼특파원】 중국은 12일 한반도 핵문제에 관한 미·북한회담이 진전을 보고 있는 것을 환영하며 양측이 기울여온 노력에 찬사를 보낸다고 말했다.
중국외교부는 이날 미·북한 고위회담에 대한 대변인 논평에서 이같이 말하고 한반도의 비핵화 실현과 미·북한 관계개선이 한반도및 동북아의 평화와 안정유지에 도움이 될 뿐아니라 핵확산금지조약(NPT)의 보편성에도 유리하고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촉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워싱턴=이경형특파원】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은 11일 북한의 핵확산금지조약 탈퇴 유보선언을 『최초의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환영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이날 성명에서 『이번 합의는 모든 국가들을 이롭게 할 목표인 강력한 국제 핵확산금지체제에 북한의 참여를 다짐하기 위한 첫번째이자 중요한 발걸음 』이라고 평가했다.
【도쿄=이창순특파원】 무토 가분(무등 가문)일본외상은 12일 미·북한간 회담에서 북한이 핵확산금지조약(NPT)의 탈퇴를 보류한데 대해 환영을 표명했다.
이와관련,무토 외상은 이날 오후 기자회견에서 『한반도와 동아시아의 긴장완화에 대단히 도움이 되는 것으로,미국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고 싶다』고 말했다.
【북경=최두삼특파원】 중국은 12일 한반도 핵문제에 관한 미·북한회담이 진전을 보고 있는 것을 환영하며 양측이 기울여온 노력에 찬사를 보낸다고 말했다.
중국외교부는 이날 미·북한 고위회담에 대한 대변인 논평에서 이같이 말하고 한반도의 비핵화 실현과 미·북한 관계개선이 한반도및 동북아의 평화와 안정유지에 도움이 될 뿐아니라 핵확산금지조약(NPT)의 보편성에도 유리하고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촉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1993-06-13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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