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신부는 11일 전기통신공사업계의 경영활성화와 자율경쟁을 촉진하기 위해 전기통신공사업 허가기준을 대폭 완화,오는 7월부터 시행키로 했다.
이날 국무회의에 보고한 중점개혁과제추진계획에 따르면 전기통신공사업을 허가받기 위해 갖춰야 하는 통신기술자격자수는 종전의 2∼7명에서 업종별,등급별로 1∼2명씩 줄고 경력자 보유기준도 하향 조정된다.
이날 국무회의에 보고한 중점개혁과제추진계획에 따르면 전기통신공사업을 허가받기 위해 갖춰야 하는 통신기술자격자수는 종전의 2∼7명에서 업종별,등급별로 1∼2명씩 줄고 경력자 보유기준도 하향 조정된다.
1993-06-1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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