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중국은 오는 2008년까지 우주왕복선의 실용화를 목표로 「극비계획」을 추진하고 있음이 중국 정부의 내부문서에 의해 확인됐다고 일본의 산케이(산경) 신문이 11일 홍콩발로 보도했다.
이 신문은 홍콩에서 발행되는 「당대」를 인용,이같이 전하고 중국 정부는 스페이스 셔틀 계획을 국위선양을 위한 3대 국가프로젝트의 하나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당대는 중국의 이 야심찬 계획의 목적은 승무원 3명,전장 11∼14m,폭 9∼10m,왕복선내의 높이 4.5m,중량 22∼24t의 우주 왕복선을 만드는 것이라고 밝히고 중국은 오는 98년까지 기술적인 연구를 끝낸 다음 2002년의 무인비행에 이어 2008년까지 이를 실용화시킬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 신문은 홍콩에서 발행되는 「당대」를 인용,이같이 전하고 중국 정부는 스페이스 셔틀 계획을 국위선양을 위한 3대 국가프로젝트의 하나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당대는 중국의 이 야심찬 계획의 목적은 승무원 3명,전장 11∼14m,폭 9∼10m,왕복선내의 높이 4.5m,중량 22∼24t의 우주 왕복선을 만드는 것이라고 밝히고 중국은 오는 98년까지 기술적인 연구를 끝낸 다음 2002년의 무인비행에 이어 2008년까지 이를 실용화시킬 방침이라고 말했다.
1993-06-1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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