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보호 준수를/미 대만에 최후통첩

저작권보호 준수를/미 대만에 최후통첩

입력 1993-06-11 00:00
수정 1993-06-1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대북 AFP 연합】 미무역대표부(USTRO)는 대만이 저작권보호법을 통과시키지 않으면 무역보복을 각오하라는 최후통첩을 전달해왔다고 대만 관리들이 10일 밝혔다.

경제부 관리들은 USTRO가 최근 보내온 메시지를 통해 대만이 오는 7월1일가지 특허·상표법 및 유선방송(CATV)법을 통과시키지 않는다면 미국은 종합무역법의 슈퍼301조를 적용,대만을 우선 보복 대상국으로 지정할 것임을 알려왔다고 말했다.

이 경우 대만은 오는 8월1일부터 미국의 우선보복 대상국이 된다.

1993-06-1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